“빠른 변화보다는 옳은 변화를”… 학생과 전공에 ‘AI 날개’ 다는 덕성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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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AI·D(디지털) 선도대학’으로 선정된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영수)가 기업 재직자 대상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실무 교육 강화에 나선다. 올해 5월 ‘2026년 재직자 AI·디지털(AI·D) 집중 과정’ 사업에 선정된 서울디지털대는 이달 4일 …

우석대(총장 박노준)가 전북과 경기 지역 대학 및 기업을 연결해 수소에너지와 피지컬 인공지능(AI) 전문 인재를 키우는 사업을 이끌게 됐다. 교육과 연구, 취업과 창업, 지역 정주를 연결하는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우석대는 교육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와 연계된 …

동국대(총장 윤재웅)가 예비창업자 발굴부터 기업 보육, 기술사업화, 투자와 성장까지 잇는 전주기 창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대학의 연구 성과와 전문 인력, 산학협력 인프라에 정부 창업 지원사업과 기술지주회사의 투자 기능을 결합해 대학 안팎의 유망 기업을 키우는 창업 생태계를 구…

학생들이 사는 동네 생태 문제를 직접 살펴보고 원인을 탐구한 뒤 해결 방안까지 찾아보는 프로젝트형 수업이 도입된다. 기후 위기를 교과서 속 지식으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삶의 문제와 연결해 생각하고 실천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시교육청은 14일 이 같은 문제의식을 토대로…

거점국립대 강원대가 기업과 연구소, 인재가 모이는 첨단 산업 거점으로 변신하고 있다. 창업 또는 성장 기업이 입주할 산학연혁신허브가 문을 연 데 이어 시스템반도체 설계와 테스트 특화 반도체공동연구소도 첫 삽을 떴다. 대학에서 키우고 개발한 인재와 기술에 기업 성장과 지역 일자리가 연결…

생성형 AI(인공지능)의 확산과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DX·AX)이 빨라지면서 기업들이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디지털 실무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졸 전공자는 현업에 투입하기 전에 수개월간 교육을 받아야 하지만, 청년 구직자들 역시 실무 경험 부족으로 취업 문턱을…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다. 지금 학생들 마음 건강을 얘기할 때 이만큼 절박하게 들리는 표현도 드물다. 학생들의 우울과 불안, 고립감, 관계 단절이 심상치 않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다. 더 우려스러운 건 겉으로 드러난 ‘위기 학생’만의 일이 아니라는 …

충남대학교(총장 김정겸)가 글로벌 기업과 구축해 온 ‘인더스트리 온 캠퍼스(IoC·Industry-on-Campus)’를 중부권 성장 엔진 전 분야로 확대한다. 충남대는 최근 ‘첨단 산업과 함께하는, 첨단 산업을 위한 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기업이 캠퍼스에서 대학과 함께 인재를 키우고…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총장 이건우) 융합인재교육원이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분야의 창의적 융합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신설한 고도 영재교육 프로그램 ‘DGIST AI/SW SCHOOL’의 1학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캠프와 2027학년도 신입생 모…

경인여대(총장 육동인)가 보건의료와 K-Culture 특성화 교육에 인공지능(AI)·글로벌 역량을 더해 미래 산업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입학부터 취업까지 책임지는 학생 성공 지원 체계를 더 강화하며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경인여대의 강점은 취업 경쟁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