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왼쪽)와 탑. 뉴스1
출처 나나 SNS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빅뱅 출신 탑(최승현)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나나는 2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많이 당황했지. 나도 조금 부끄럽기도 하다. 예쁘고 건강하게 만나겠다”고 올렸다. 앞서 탑 측도 다수의 매체에 “(두 사람이)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만나 인연을 맺었고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출처 나나 SNS
출처 나나 SNS
앞서 나나는 탑의 솔로곡 ‘완전미쳤어’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올해 1월 이뤄진 촬영 현장에서 두 사람은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탑은 2006년 그룹 빅뱅 멤버로 데뷔했다. 2023년 빅뱅에서 탈퇴한 그는 이듬해인 2024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출연했다. 나나는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에서 희연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출처 나나 SNS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