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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테인(o,p'-DDD, logP ≈ 5.9)의 겉보기 분포용적은 약 6,000 L — 총 체수분의 약 75배이며, 그 대부분이 지방입니다. 일정한 섭취량에 대해 혈장 최저농도는
Cp(t) = (D · F / CL) · [ 1 − exp(−t · CL / Vss) ]
╰─────────╯ ╰──────────────────────╯
어디에 도달하나 언제 도달하나
(WHERE: 용량/청소율) (WHEN: τ = Vss/CL ≈ 50–110일)
를 따릅니다. 그리고 효능은 Cp 의 역치(≥ 14 mg/L)이고, 신경독성은 같은 Cp 의 두 번째 역치(> 20 mg/L)입니다.
이 약과 이 질환의 약물치료가 보이는 거의 모든 임상적 특이성은, 지방 안에 들어앉은 미토테인이라는 하나의 상태변수를 서로 반대 방향으로 끌어당기는 세 가지로 읽는다는 사실에서 나옵니다.
| 읽기 | 기전 | 시간 규모 | |
|---|---|---|---|
| ① | 이익 | SOAT1 억제 → 유리 콜레스테롤·옥시스테롤 축적 → ER 스트레스 → 아폽토시스 (부신파괴) | 느림·비가역 |
| CYP11A1 / CYP11B1 / 3β-HSD 직접 억제 (합성 차단) | 빠름·가역 | ||
| ② | 해악 #1 | PXR → CYP3A4 ~4배 유도 → 에토포시드 노출 1/2, 하이드로코르티손 청소율 2배, 자기 청소율까지 증가 | 중간 (t½ ≈ 4–5일) |
| ③ | 해악 #2 | 같은 분자가 20 mg/L 초과에서 소뇌·인지 독성 | 회복은 저장고가 비워지는 속도 |
치료창은 개체간 변동 CV 81.5% 인 변수 위에 놓인 6 mg/L 폭의 슬롯입니다.
모든 수치는 acc_reference_run.R 의 출력이며 acc_reference_output.txt 에
그대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 겉보기 Vss | 5,966 L (보고치 ~6,086 L) |
| 그중 지방 의존 부분 | 4,466 L (75%) |
| 종말 반감기 (유도 전 → 완전 유도) | 86일 → 42일 (보고 범위 18–160일) |
| 180일째 체내 총량 중 저장고 비율 | 93.6% |
혈장 농도는 지질 저수지 위에 뜬 얇은 넘침막입니다. 그래서 용량뿐 아니라 저수지의 크기에 반응합니다.
동일한 6/4/3 g 요법, 지방량만 다름:
| 지방량 | Vss | 14 mg/L 도달 | 최고농도 | d360 | d480 | 20 mg/L 초과 일수 |
|---|---|---|---|---|---|---|
| 10 kg | 3,530 L | 20일 | 21.6 | 15.8 | 15.8 | 51일 |
| 22 kg | 5,966 L | 34일 | 18.1 | 15.8 | 15.8 | 0 |
| 45 kg | 10,635 L | 110일 | 15.7 | 15.6 | 15.7 | 0 |
지방량을 4.5배 바꿔도 도착점은 0.3 mg/L 안에서 같고, 도달 시간만 5.5배 벌어집니다. 그리고 20 mg/L 를 넘겨 신경독성 위험에 들어가는 쪽은 마른 환자 입니다. 닫힌 형태로 확인하면 세 경우 모두 Css = 16.7 mg/L 로 동일하고 τ 만 35.7 → 60.4 → 107.6일로 움직입니다.
임상적 번역: 같은 처방이 마른 환자에게는 감량이 필요한 약이고, 비만 환자에게는 더 오래 밀어붙여야 하는 약입니다. 용량은 같고 시계가 다릅니다.
| 목표 도달(전체) | 90일까지 도달 | 도달 중위시간 | Cp90 중위값 | |
|---|---|---|---|---|
| 고용량 시작 | 81% | 76% | 35일 | 16.0 mg/L |
| 저용량 램프 | 62% | 15% | 121일 | 10.5 mg/L |
가상 집단(n = 240/군)에서 90일 시점 혈장 농도(검열이 없는 연속 변수)의 분산 분해:
| 항 | 설명 분산 |
|---|---|
| 시작 요법 | 37.7% |
| 지방량 | 24.7% |
| 청소율 | 26.9% |
| 잔차 | 10.7% |
두 가지 읽기가 모두 참이며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 분산 지분: 요법이 단일 항으로는 가장 크지만(37.7%), 측정되지 않은 두 환자 인자(지방 24.7% + 청소율 26.9% = 51.6%)가 용량보다 더 많이 설명합니다.
- 대비 크기: 같은 척도로 비교하면 요법 전환은 Cp90 중위값을 5.5 mg/L 움직이고, 지방량을 10 → 90 백분위로 옮기면 9.1 mg/L 움직입니다. 아무도 랜덤화하지도 측정하지도 않은 변수 쪽이 더 큰 대비입니다 (지방량과 Cp90 의 상관 r = −0.59).
여기에 검열 문제가 겹칩니다. 보고되는 엔드포인트인 "목표 도달 시간"은 공변량이 가장 크게 해치는 환자 — 끝내 도달하지 못하는 고지방 환자 — 를 표본에서 없애 버립니다. 공변량을 드러낼 유일한 분석에서 공변량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이것이 같은 약의 popPK 모델이 고용량 시작을 권고하는데 같은 비교를 한 소규모 RCT 는 유의한 차이를 보고하지 않는 상황을 모순 없이 설명합니다. 용량이 중요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검정한 용량 대비가 잔차에 남겨둔 환자간 대비보다 작아서입니다. 실행 가능한 결론: 용량만이 아니라 체성분으로 층화하고, 최저농도를 14 mg/L 합/불합이 아니라 연속 노출로 읽으십시오.
미치료 분비형 종양:
| 일 | 유리 코르티솔 | 지방량 | Vss |
|---|---|---|---|
| 0 | 0.23 | 22.0 kg | 5,966 L |
| 90 | 2.28 | 25.2 kg | 6,623 L |
| 270 | 2.63 | 26.9 kg | 6,959 L |
진단 전 약 9개월을 쿠싱 상태로 지낸 환자는 22.0 kg 대신 26.9 kg 의 지방, 즉 약 1,000 L 더 큰 저장고를 가지고 도착합니다. 동일 요법에서 14 mg/L 도달이 35일 → 41일, 90일 농도가 17.6 → 16.6 mg/L 로 밀립니다.
정직하게 덧붙이면, 이 되먹임은 치료 중에는 거의 작동하지 않습니다(180일째 지방량 차이 0.1 kg). 미토테인이 코르티솔을 잡으면 지방 축적이 멈추기 때문입니다. 효과 전체가 진단 전 기간에 몰려 있고, 그 시기는 정확히 아무도 이것을 측정하지 않는 시기입니다. 질환은 첫 알약을 삼키기 전에 이미 자기 치료 지연을 늘려 둡니다.
반사실 실험(INDVIC = 0)은 미토테인 자기유도는 그대로 두고 피해약물
상호작용만 제거하므로, 미토테인 노출이 변하지 않은 상태에서 한 기전만
분리합니다.
| 에토포시드 CL 배수 | 주기당 AUC | 최저점 변화 | d180 | 판정 | |
|---|---|---|---|---|---|
| EDP-M, 유도 ON(현실) | 2.07 | 4.58 | −38.2% | −18.9% | PR |
| EDP-M, 유도 OFF(반사실) | 1.00 | 8.86 | −51.2% | −16.8% | PR |
| EDP 단독(미토테인 없음) | 1.00 | 8.86 | −62.3% | −34.6% | PR |
| Sz-M (FIRM-ACT B군) | — | — | −4.7% | +52.4% | PD |
유도는 에토포시드 노출의 절반(1.93배) 과 반응 깊이의 상당 부분을 가져갑니다. EDP-M 이 Sz-M 을 앞서는 FIRM-ACT 의 순서는 재현되지만, 병용요법의 두 축은 하나의 공유 상태변수를 통해 서로 상쇄됩니다. 유도는 용량이 아니라 저장고를 따라가므로, 에토포시드 노출이 가장 낮은 시점이 미토테인이 드디어 치료 농도에 도달한 시점입니다.
⚠️ RECIST 해석 주의. 진행은 최저점 기준이므로, 더 깊게 반응한 환자는 +20%/+5 mm 의 절대 기준선이 낮아져 최저점 기준 PFS 가 오히려 짧게 보일 수 있습니다. 위 표에 기저 직경 회복 시점을 함께 둔 이유입니다.
부신이 파괴된 환자, 300–360일 평균:
| CBG | 총 | 유리 | 정상 대비 | 총/유리 비 | |
|---|---|---|---|---|---|
| HC 20 mg/일, 미토테인 없음 | 1.00 | 8.47 | 0.501 | 100% | 16.9 |
| HC 20 mg/일 + 미토테인 | 1.81 | 6.53 | 0.175 | 35% | 37.2 |
| HC 50 mg/일 + 미토테인 | 1.81 | 11.64 | 0.422 | 84% | 27.6 |
분해하면 두 오차의 종류가 다릅니다.
- 유도 = 환자 안의 오차. 하이드로코르티손 청소율을 2배로 만들어 유리 코르티솔을 정상의 35% 로 끌어내립니다(유도만 켰을 때 34%). 실제 결핍이며 생리적 해를 일으키는 쪽입니다.
- CBG 상승 = 검사의 오차. 정상상태에서 유리 농도 자체는 거의 바꾸지 않지만(CBG만 켰을 때 83%), 총/유리 비를 16.9 → 37.2 로 올립니다. 임상의가 실제로 처방·판독하는 총 코르티솔은 안심스럽게 읽히는데 유리 코르티솔은 절반으로 떨어져 있습니다.
한 오차가 다른 오차를 가려주고, 둘 다 임상의를 같은 방향으로 잘못 밀어냅니다. 용량을 50 mg/일로 배증하면 유리 코르티솔이 84%로 회복됩니다. 총이 아니라 유리 또는 침 코르티솔로 적정해야 합니다.
| 유리 코르티솔 | 효과 T세포 | 최저점 | d180 | 판정 | |
|---|---|---|---|---|---|
| 펨브롤리주맙, 비분비형 | 0.23 | 3.20 | −43.8% | −28.0% | PR |
| 펨브롤리주맙, 분비형 | 2.45 | 1.28 | 0.0% | +93.6% | PD |
| 펨브롤리주맙 + 미토테인 | 0.15 | 2.58 | −8.4% | −0.3% | SD |
| 무치료, 분비형 | 2.59 | 0.39 | 0.0% | +156.0% | PD |
PD-1 수용체 점유율은 네 경우 모두 99% 이상입니다. 표적 결합은 한 번도 문제가 아닙니다. 항체가 풀어줄 효과세포가 이미 종양 자신의 스테로이드 분비로 억제되어 있는 것입니다. 분비형 ACC 는 면역관문 억제제를 만나기 전에 이미 자기 자신에게 스테로이드 전처치를 해 둔 셈입니다. 그래서 스테로이드 조절은 면역치료의 대안이 아니라 전제조건입니다.
| 린시티닙 | 무약물 | |
|---|---|---|
| 정상상태 농도 | 0.84 mg/L | — |
| IGF1R 비차단 분율 | 0.23 (77% 차단) | 1.00 |
| 대사 IR-B 비차단 | 0.29 | 1.00 |
| 종양 IR-A 비차단 | 0.64 (탈출로) | 1.00 |
| 혈당 | 108.5 mg/dL | 92.0 |
| 인슐린 | 2.38 | 1.00 |
| IGF/AKT/mTOR 신호 | 0.93 | 1.39 |
| 300일 종양 | 1,080 mL | 1,460 mL |
약은 IGF1R 을 77% 차단합니다(표적 결합 성공). 그러나 대사 인슐린 수용체를 함께
막으면 혈당이 오르고 → 인슐린이 2.4배로 오르고 → 그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덜 차단된 종양 IR-A 를 통해 같은 PI3K–AKT 노드를 다시 구동합니다. 표적은
잡혔고 경로는 복구되었으며 시험은 실패했습니다. 탈출로를 닫은 반사실
(IC50RA 를 IGF1R 수준으로): 신호 0.93 → 0.44, 종양 1,080 → 695 mL.
즉 잠재적 효과의 절반 이상이 인슐린 구제로 상실됩니다. 나머지 절반의
이유는 ACC 성장이 애초에 IGF 로 제한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APROLIF = 0.30).
240일에 미토테인 중단:
| 중단 후 | 혈장 | CYP3A4 | 에토포시드 CL 배수 | 부신 질량 |
|---|---|---|---|---|
| 0일 | 15.9 | 4.05 | 2.07 | 0.167 |
| 60일 | 6.6 | 3.14 | 1.75 | 0.260 |
| 120일 | 3.3 | 2.38 | 1.48 | 0.414 |
| 240일 | 1.0 | 1.53 | 1.19 | 0.646 |
- 혈장이 2 mg/L 아래로: 167일
- CYP3A4 가 기저치 ±10% 로 복귀: 453일
- 부신 피질이 질량의 50% 회복: 158일
- 중단 120일 후에도 에토포시드 청소율이 48% 높음
저장고가 환자에게 수개월간 계속 투약합니다. CYP3A4 기질을 주기 전에 미토테인을 씻어낸다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항목 | 값 |
|---|---|
| 최고 혈장 미토테인 | 19.6 mg/L |
| 20 mg/L 초과 일수 | 0 |
| 14–20 mg/L 창 내 | 370일 / 400일 (93%) |
| 최고 CNS 손상 점수 | 0.104 |
| 최고 ALT | 56 U/L |
| 유리 T4 최저 | 0.88 ng/dL (기저 1.20) |
| 호중구 최저 | 1.08 ×10⁹/L |
| 누적 안트라사이클린 | 320 mg/m² |
| eGFR (400일) | 81 (기저 92) |
| 잔존 부신 피질 | 4.6% |
| CBG / SHBG 상승 | 1.81 / 1.75배 |
| 파일 | 내용 |
|---|---|
acc_qsp_model.dot · .svg · .png |
기계론적 지도 — 258 노드 · 20 클러스터 |
acc_mrgsolve_model.R |
52 ODE 구획 · 148 파라미터 · 18 시나리오 + 가상 집단·닫힌 형태 검증 |
acc_reference_run.R |
위 모든 수치를 재생성하는 스크립트 |
acc_reference_output.txt |
실제 실행 출력(위 표의 출처) |
acc_shiny_app.R |
11 탭 인터랙티브 대시보드 |
acc_references.md |
46개 검증된 PubMed 인용 + 추정 파라미터 전체 목록 |
# 지도 렌더링
dot -Tsvg acc_qsp_model.dot -o acc_qsp_model.svg
dot -Tpng -Gdpi=150 acc_qsp_model.dot -o acc_qsp_model.png
# 모든 결과 재생성 (약 3–6분)
Rscript acc_reference_run.R > acc_reference_output.txt
# 대시보드
Rscript -e 'shiny::runApp("acc_shiny_app.R")'의존성: mrgsolve, dplyr (모델) / shiny, ggplot2, tidyr, gridExtra
(대시보드) / graphviz (지도).
| 모듈 | 구획 |
|---|---|
| 미토테인 PK | MITG MITC MITA(지방 저장고) MITE MITN |
| 유도 | ENZ (CYP3A4, 피해약물에는 ENZV 로 게이팅) |
| 결합단백 | CBG SHBG |
| 세포독성 PK | ETOC ETOP DOXC DOXP DOXCUM CISC CISP SZC |
| 기타 약물 | HCG PEMC LING LINC |
| 종양 | TUMS TUMR |
| 스테로이드생성 | STCAP ADRN CORT ACTH GRO DHEAS OHP17 ALDO |
| 체성분·표적장기 | FATKG MUSC BMD |
| IGF·대사 | IGF2 IGFSIG GLU INS |
| 면역 | TEFF TREG |
| 골수억제 (Friberg) | PROLN TR1N TR2N TR3N CIRCN |
| 독성·장기 | NTOX ALT FT4 LVEF GFR AIHAZ |
| 노출 회계 | AUCMIT TIW |
01–04 체성분·시작요법 (마름/기준/비만 × 고용량/저용량) · 05–06 분비형 단독요법 vs 자연경과 · 07–10 EDP-M / 유도 반사실 / EDP 단독 / Sz-M · 11–13 하이드로코르티손 20 vs 50 mg vs 미토테인 없는 대조 · 14–16 펨브롤리주맙 분비형/비분비형/미토테인 병용 · 17 린시티닙 · 18 중단 후 washout
모델을 신뢰하기 전에 다음을 확인했고, 그 과정에서 실제로 버그를 여러 개 찾아 고쳤습니다.
- 건강한 기저상태가 진짜 고정점인가. 약물 없이 400일을 돌려 총 코르티솔
4.99 µg/dL, 유리 0.225, ACTH 1.000, 부신 질량 1.000 이 표류하지 않음을
확인했습니다. 초기 ACTH 되먹임식은 정상 코르티솔에서 ACTH = 0.5 로 흘러가
고정점이 아니었고, 정규화해 고쳤습니다. 혈당·인슐린도 같은 방식으로
92 mg/dL / INS 1 이 고정점이 되도록
GUPT·KINS를 역산했습니다. - 닫힌 형태와의 대조. 에토포시드 단일 투여 AUC 가 해석해
Dose/CL과 일치(2.763 vs 2.761). 결과 A 의 Css·τ 가analytic_depot()의 대수 계산과 일치. - 되먹임의 유계성. 종양 → 코르티솔, 종양 → IGF2 를 처음에는 부하에 선형으로
두었더니 유리 코르티솔이 119 µg/dL 까지 폭주했습니다. 두 경로 모두
생리적으로 포화(
TFRAC)시켰습니다. - 면역 항의 기저값. 초기 설정에서는 무약물 기저 면역살상(5.5%/일)이 종양
성장을 넘어 미치료 종양이 소멸했습니다. 면역억제 항을 정상 코르티솔에서
1이 되도록 정규화하고
SLPIMM을 재보정했습니다. - 수치 인공물과 실제 효과의 구분. 에토포시드 AUC 가 예상의 2.2배로 나온
것은 모델이 아니라 날카로운 피크를 0.25일 간격으로 사다리꼴 적분한 내
계산의 오차였습니다(0.02일 격자로 해결). 반대로 중심구획을 45 L 로 두었을
때 최저농도가 낮게 나온 것은 실제 구조 문제(일중 진폭 과대)여서
V1MIT를 400 L 로 바꿨습니다. - 반사실의 청결성. 유도 스위치 하나로 미토테인 자기유도까지 끄면 반사실군의
미토테인 농도가 15.8 → 28.2 mg/L 로 달라져 비교가 오염됩니다. 피해약물
전용 스위치(
INDVIC)를 분리해 미토테인 노출이 동일한 상태에서 비교 했습니다. - Shiny 앱은 실제로 렌더링되는가.
shiny::testServer로 32개 출력 전부를 헤드리스로 실행해 통과를 확인했습니다(단순 파싱이 아님).
| 목표 | 문헌 | 모델 |
|---|---|---|
| 겉보기 Vss | ~6,086 L (CV 81.5%) | 5,966 L |
| 종말 반감기 | 18–160일 | 42–86일 |
| 치료창 | 14–20 mg/L | 판독으로 구현 |
| 에토포시드 CL 증가 | ~2배 (추정) | 2.07배 |
| CBG / SHBG 상승 | 각 ~2배 | 1.81 / 1.75배 |
| HC 필요량 | 대략 2배 | 20 → 50 mg/일 |
| 유리 코르티솔 분율 | ~4–5% | 4.5% |
| 부신 피질 소실 | 사실상 완전 | 4.6% 잔존 |
| FIRM-ACT 순서 | EDP-M > Sz-M | 재현 |
| 펨브롤리주맙 ORR | ~14–23% | 아형 의존 (비분비형만 PR) |
- 에토포시드 유도 계수는 추정값입니다.
FM3A4ETO = 0.35는 미토테인– 에토포시드 상호작용 연구에서 측정한 값이 아니라 CYP3A4 유도 크기와 에토포시드의 CYP3A4 대사 분율에서 유도했습니다. 결과 D 의 크기는 이 계수에 직접 의존하며(기전 자체는 확립), 실측으로 대체되어야 할 1순위 파라미터입니다. KPFAT = 203 L/kg은 조직 분배 실측치가 아니라 보고된 겉보기 Vss 와 BMI 공변량 효과를 재현하도록 역산한 값입니다. 결과 A 의 기전(지방이 τ 만 바꾼다)은 구조적으로 견고하지만 정확한 배수는 이 값에 의존합니다.- 일주기 리듬이 없습니다. 코르티솔은 일평균으로 다루며, 하이드로코르티손을 1일 3회로 투여해 포화 결합의 비선형성이 실제로 작동하게 했습니다. 시나리오 요약표의 순간값은 투여 간 최저치일 수 있으므로 일평균으로 읽어야 합니다.
- 종양 성장은 단일 Gompertz 이며 ACC 의 실제 이질성(배가시간 수주–수년)을 담지 않습니다. 반응 판정은 결정론적 단일 궤적이므로 ORR 같은 집단 통계는 아형 방향성 재현으로만 읽어야 합니다.
- 린시티닙의 IR-B < IR-A 민감도 차이는 기전적으로 동기부여된 가정입니다 (고혈당이 항종양 효과보다 먼저 온다는 관찰로부터). 결과 G 의 구제 크기를 정합니다.
- 방사선치료, 수술 절제 범위(R0/R1/R2), 국소 요법, 카보잔티닙·템로졸로마이드 등 후속 치료선은 지도에 일부만 있고 ODE 에는 없습니다.
추정 파라미터 전체 목록과 그 근거의 성격은
acc_references.md §9 에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본 모델은 교육 및 연구 목적의 QSP 모델입니다. 공개 문헌과 임상시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으나 독립적으로 검증·인증되지 않았으며, 실제 임상 의사결정, 처방, 또는 규제 제출에 직접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파라미터와 가정은 설명을 위한 근사치이며, 실제 환자 데이터에 대한 적합·검증이 별도로 필요합니다.